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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27 10:06
능화문중 입향역사 재정립에 대하여
 글쓴이 : 능곡
조회 : 145  
   능화문중의 입향역사에 대하여.hwp (461.5K) [18] DATE : 2019-03-03 05:03:43
능화문중 입향역사 재정립에 대하여     


본인은 주로 사천 진주 창원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진주에 정착했으나 건강이 좋지 않아 주로 산에서 소일하고 있어 문중 일에 관하여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2015년 문중지편찬위원회 발족을 계기로 문중역사를 검토하고 확인한바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아 2016년 부터 재정립할 것을 주장하였으나 별 성과 없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본인의 판단으로는 능화 문중의 입향 역사는 창원 동읍 송정리에 세거한 부사공의 3남인 순종공의 장남(안문공) 창원 문중 후손이 능성구씨로 이탈하여 차남(성경공) 능화문중에서 순종공의 제사를 승계한 것과 깊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종회는 물론 창원시 동읍 송정리 인근에 세거한  문중에서도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미흡하나마 능화문중의 입향역사 재정립 계획안을 공개하오니 종친 여러분의 고견과 지도 있으시기 바라며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첨부 : 파일 1건 - 맨 위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2019. 2. 27 
                                                                                    능화문중  23세  병 태  씀

                                                                                          전화  010-2231-1365

                                                                                          전자우편 kbt5842@hanmail.net

관리자 19-03-11 22:52
 
병태 족장님의 올린 문서중에서..
4세 순종공의 "1952년 임진년 입사천" 한 조상이다.  년도가 이상합니다..재운


1). 최선의 방법
  잘못된 입향역사로 인하여 후손이 겪을 혼란을 예방하고 진실한 역사를 전승시키기 위해 우리 씨족이 영원히 보존할 족보에 다음과 같이 등재해 두는 방법입니다.
    ○4세 순종공은 “1952년 임진년 입사천”한 조상이다.
    ○5세 성경공은 “1440년대에 능화에 정착한 입향조로 추존“한다.
능곡 19-03-22 05:28
 
댓글을 올려주신 족장님께 감사드립니다.

4세 순종공의 "1952년 임진년 입사천"은  첨부된 파일의 사진에 쓰여진 그대로입니다.
본인은 그 부분을 다음과 같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1400년대에 별세한 순종공은 묘에 관한 기록이 없어 이장할 수 없음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제사를 모시던 장남 안문공 후손들이 능성으로 이탈하여 무후가 된 순종공의 제사를 차남 성경공 후손인
능화문중에서 모시기로 결의하고 영혼을 사천으로 모시고 온 것을 그렇게 기록해 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본인의 주관을 배제하고 족보에 기록된대로 등재하자는 것이니 그렇게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능곡 19-03-22 15:40
 
순종공의 1952년 입사천했다는 수기에 대하여 한가지 더 부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수기 사항의 발견 경위는 사무국장(당시에는 총무이사라 하였음)이 문중 서고에 보관 증인 족보에서 발견한 것으로
 2017.11.25.저녁 문중이사회에서 입향역사 재정립안의 사전심의 중 족보를 제시하여 알게 된 것입니다.
언제 누가  왜 기입했는가 하는 의문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평소 족보는 문중서고에 보관하고  문중유사가 관리해 왔으므로  유사가 사람의 기억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후손에게 오랜 기간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문중에서 의논한 결과를 의도적으로 기입해 두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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